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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학교 시절 무슨 일 때문이었는지 기억은 안나지만, 어떤 미술 전시회를 갔었던 적이 있었다.
미술 작품들을 보면서 감동을 한 적은 없었는데...
유난히 한 작품이 내 눈을 끌었다.
그냥 빨간색 등 하나를 켜 놓고...
그 아래 이 포스트의 제목같은 비슷한 말이 쓰여 있었다. 1
흠... 내가 보고 있는 이 빨간색을 다른 사람들도 똑같이 인식하는 것일까?
내가 파란색으로 보고 있는 색을 다른 사람은 빨간색이라고 인식하는 것은 아닐까?
그냥 그 사람은 그것을 빨간색이라고 어려서부터 교육 받아 왔고, 나 역시 그렇게 교육 받아와서,
서로 인지하는 것은 틀리면서 똑같다고 무의식적으로 합의하게 되는 것인가?
머리속에서 맴 도는 생각은 많은데...
말로 설명이 잘 안되는 그런 상황이었다.
오래된 일인데...
갑자기 생각이 난다.
가치관의 혼란... -.-;;
미술 작품들을 보면서 감동을 한 적은 없었는데...
유난히 한 작품이 내 눈을 끌었다.
그냥 빨간색 등 하나를 켜 놓고...
그 아래 이 포스트의 제목같은 비슷한 말이 쓰여 있었다. 1
흠... 내가 보고 있는 이 빨간색을 다른 사람들도 똑같이 인식하는 것일까?
내가 파란색으로 보고 있는 색을 다른 사람은 빨간색이라고 인식하는 것은 아닐까?
그냥 그 사람은 그것을 빨간색이라고 어려서부터 교육 받아 왔고, 나 역시 그렇게 교육 받아와서,
서로 인지하는 것은 틀리면서 똑같다고 무의식적으로 합의하게 되는 것인가?
머리속에서 맴 도는 생각은 많은데...
말로 설명이 잘 안되는 그런 상황이었다.
오래된 일인데...
갑자기 생각이 난다.
가치관의 혼란... -.-;;
- 오래되서 정확한 자구 하나 하나까지는 기억이 안난다 [본문으로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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